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13일 상수도사업본부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직원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조회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본청 외 사업소·직속기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유정복 시장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올해 시정 운영의 주요 방향과 중점 과제를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근무 여건과 조직 운영,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시장이 직접 답변하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직 활성화와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복무·복지 개선 방안도 함께 발표됐다. 이번 대책은 직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시는 '생로병사(生老病四)'를 키워드로 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생(生)'은 직원의 삶에 여유와 행복을 더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올해부터 본청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건선)은 관내 50개 초등학교에서 아침늘봄 프로그램 '아침이 행복한 학교'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른 아침 등교하는 학생에게 안전한 돌봄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맞벌이 가정 등 아침 시간대 돌봄 공백을 겪는 학부모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독서와 놀이, 예·체능, 기초 학습 등 각 학교의 특색을 반영해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학교별 상황에 맞춰 자체 운영하거나 지역 기관과 연계하는 등 운영 모델을 다각화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아침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실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보도자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3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진로 이해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새 학기 진로 교육 운영에 앞서, 학생의 '진로동기 형성-진로탐색-진로설계'로 이어지는 과정의 출발점인 '학생 진로검사'를 학교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사로 구분해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진로검사 절차, 결과 확인 방법, 교육과정과 연계한 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학기 초 진로검사 결과를 학생 파악 자료로 활용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학생 맞춤형 지원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진로 검사는 학생의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4개소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난 2월 5일부터 12일까지 노인복지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치매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매센터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보다 편리한 검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치매선별검사, 인지기능 상담, 치매고위험군 대상 맞춤 상담 등을 진행했다. 특히, 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어르신에게는 진단검사를 비롯해 협력병원과 연계한 정밀검사를 안내했으며, 아울러 치매환자 등록관리 서비스와 각종 지원사업도 적극 홍보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은 이동 부담 없이 치매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었으며, 시설 종사자들 또한 치매조기발견의 중요성과 대응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월부터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청년의 경제활동 참여와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1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가습기 살균제 피해 청년 등을 대상으로 심층 상담, 진로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입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인천시는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또는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총 264명을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5주 이상) ▲중기(15주 이상) ▲장기(25주 이상) 과정으로 운영된다. 단기 참여자에게는 50만 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되며, 중기 참여자에게는 참여수당과 혜택을 포함해 최대 220만 원, 장기 참여자에게는 참여수당과 혜택을 포함해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인천청년포털(인천청년공간 유유기지 누리집, https://youth.incheon.go.kr/space/inuu/challenge/info.jsp)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격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면 프로그램에
아로마교육미디어 관리자 기자 | 아로마테라피, 생활 속 향기 교육으로 확장되다치료가 아닌 교육으로 이해하는 아로마테라피의 역할 아로마테라피는 최근 힐링 교육과 라이프 교육의 한 영역으로 주목받으며, 생활문화 교육 콘텐츠로 확장되고 있다. 과거 특정 목적에 한정해 인식되던 아로마테라피는 이제 향기를 활용한 교육 활동으로 재해석되며, 일상 속 배움의 한 형태로 자리 잡고 있다. 아로마테라피 교육은 의료나 치료의 영역이 아닌, 교육과 문화의 관점에서 향기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학습 활동이다. 향의 기본적인 특성과 활용 방법,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개인이 자신의 생활 환경과 감정을 인식하는 데 도움을 주는 교육 콘텐츠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향기 교육은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생활문화 교육으로서의 가치를 가진다. 특정 연령이나 배경에 제한되지 않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단순한 체험을 넘어 반복적인 학습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라이프 교육과 힐링 교육 현장에서는 아로마테라피가 시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다. 향기 원료에 대한 이해, 안전한 사용 기준, 생활 속 적용 방법 등
아로마교육미디어 관리자 기자 | 최근 라이프 교육 분야에서는 일상생활 속 환경과 소비 습관을 이해하는 교육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다. 그중 바디버든이라는 개념은 건강이나 치료의 영역이 아닌, 생활 속 화학물질 노출을 인식하고 일상의 선택을 돌아보는 라이프 교육 주제로 다뤄지고 있다. 바디버든은 특정한 질병이나 신체 상태를 의미하는 개념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생활용품과 환경을 통해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는 화학물질에 대한 인식 개념으로 이해되고 있다. 라이프 교육에서는 이 개념을 통해 개인의 생활환경과 소비 선택이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살펴보는 데 초점을 둔다. 특히 세정제, 화장품, 방향제, 생활용품 등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제품들은 라이프 교육에서 주요한 학습 사례로 활용된다. 이러한 교육은 특정 제품을 배제하거나 제한하는 방식이 아니라, 성분 정보를 이해하고 스스로 선택하는 소비 인식을 키우는 데 목적이 있다. 라이프 교육 관점에서의 바디버든은 불안이나 경각심을 조성하기 위한 주제가 아니다. 오히려 생활 속 환경을 이해하고, 정보에 기반한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문화 교육의 한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아로마교육미디어 관리자 기자 | 아로마 교육을 통해 일상 속 배움과 쉼을 동시에 전하는 힐링 교육이 필요한 시대 최근 시민들의 삶의 질과 일상 균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평생교육 분야에서도 생활에 밀착된 교육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향기를 활용한 힐링 교육은 일상 속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교육 방식으로 자리 잡으며 생활문화 교육의 한 흐름으로 확산되고 있다. 아로마를 활용한 힐링 교육은 치료나 의료 목적이 아닌, 교육과 문화의 관점에서 구성된 학습 활동이다. 향기의 특성과 활용 방법, 일상에서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개인이 자신의 생활 환경과 감정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교육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힐링 교육이 주목받는 이유는 일상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생활문화 교육이라는 점에 있다. 특정 연령이나 직업에 국한되지 않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학습으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교육적 가치가 크다. 특히 평생교육 현장에서는 아로마 기반 힐링 교육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활용되고 있다. 자기 이해와 정서적 안정, 생활 관리 역량을 키우는 교육
미디어온 관리자(9)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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