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인천시 10개 군·구 중 유일하게 '건강돌봄과'를 신설하고, 서구형 특화 사업인 '장수누리터'를 통해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사업 건강관리서비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구보건소 건강돌봄과는 65세 이상 구민 중 건강관리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가 신청하면 건강 상태를 사전 스크리닝해 맞춤형 건강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직접 가정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소 내외 자원 연계를 실시하는 등 체계적인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서구형 지역돌봄 특화사업인 '장수누리터'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치위생사, 영양사 등 보건소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모델이다. 해당 사업은 서구보건소를 포함, 가좌, 가재울, 가정신현원창, 석남 건강생활지원센터와 검단권역(검단,완정,아라) 건강생활지원센터 등 서구 전 지역에서 시행 중이다. 이 밖에도 건강돌봄과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서비스', 암 환자 및 희귀난치질환자 대상 의료비 지원, 노인 무릎 인공관절 및 백내장 수술
김찬진 동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12일까지 관내 경로당 3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의 경로당 식사제공 현황, 노인일자리, 난방시설 확인, 기타 생활민원 등 각종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 당일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과 경로당 이용 관련 건의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전하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효순 송현2동 경로당 회장은 "명절을 맞아 구청장이 경로당에 방문해 명절 인사를 건네고, 현장의 의견을 들어줘 매우 감사하다"며 "많은 회원들이 경로당에서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경로당 관리에 더욱 힘써 달라"고 말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경로당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는 소통 행정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인천동구청 보도자료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월 13일 상수도사업본부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직원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번 월례조회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본청 외 사업소·직속기관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유정복 시장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올해 시정 운영의 주요 방향과 중점 과제를 설명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근무 여건과 조직 운영,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시장이 직접 답변하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이어갔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직 활성화와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복무·복지 개선 방안도 함께 발표됐다. 이번 대책은 직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시는 '생로병사(生老病四)'를 키워드로 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생(生)'은 직원의 삶에 여유와 행복을 더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올해부터 본청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건선)은 관내 50개 초등학교에서 아침늘봄 프로그램 '아침이 행복한 학교'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른 아침 등교하는 학생에게 안전한 돌봄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맞벌이 가정 등 아침 시간대 돌봄 공백을 겪는 학부모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독서와 놀이, 예·체능, 기초 학습 등 각 학교의 특색을 반영해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학교별 상황에 맞춰 자체 운영하거나 지역 기관과 연계하는 등 운영 모델을 다각화했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아침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실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보도자료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난 13일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진로 이해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새 학기 진로 교육 운영에 앞서, 학생의 '진로동기 형성-진로탐색-진로설계'로 이어지는 과정의 출발점인 '학생 진로검사'를 학교 현장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교사로 구분해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진로검사 절차, 결과 확인 방법, 교육과정과 연계한 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학기 초 진로검사 결과를 학생 파악 자료로 활용함으로써, 학교 현장에서 학생 맞춤형 지원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진로 검사는 학생의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집자주 : 이 보도자료는 연합뉴스 기사가 아니며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연합뉴스가 원문 그대로 서비스하는 것입니다. 연합뉴스 편집방향과는 무관함을 주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4개소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난 2월 5일부터 12일까지 노인복지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로 인해 증가하는 치매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매센터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보다 편리한 검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치매선별검사, 인지기능 상담, 치매고위험군 대상 맞춤 상담 등을 진행했다. 특히, 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어르신에게는 진단검사를 비롯해 협력병원과 연계한 정밀검사를 안내했으며, 아울러 치매환자 등록관리 서비스와 각종 지원사업도 적극 홍보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노인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은 이동 부담 없이 치매검진과 상담을 받을 수 있었으며, 시설 종사자들 또한 치매조기발견의 중요성과 대응 방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월부터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청년의 경제활동 참여와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1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가습기 살균제 피해 청년 등을 대상으로 심층 상담, 진로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입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인천시는 신청일 기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또는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는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총 264명을 선발해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참여 기간에 따라 ▲단기(5주 이상) ▲중기(15주 이상) ▲장기(25주 이상) 과정으로 운영된다. 단기 참여자에게는 50만 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되며, 중기 참여자에게는 참여수당과 혜택을 포함해 최대 220만 원, 장기 참여자에게는 참여수당과 혜택을 포함해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인천청년포털(인천청년공간 유유기지 누리집, https://youth.incheon.go.kr/space/inuu/challenge/info.jsp)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격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면 프로그램에
미디어온 관리자(9) 기자 |
미디어온 관리자(9) 기자 |